#클래식슈퍼카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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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섀시가 미우라다” 슈퍼카 시대를 연 P400의 정체 ● 1960년대 모터쇼에 등장한 ‘프로젝트 L105’ 섀시, 훗날 미우라 P400으로 완성 ● 0.8mm 강판·드릴 홀로 경량화…120kg 구조에 4.0리터 V12 탑재 ● 경주차 기술을 도로차로 가져온 첫 시도…현대 슈퍼카 개념의 출발점 람보르기니 미우라의 기원이 된 ‘P400’ 섀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960년대 초 모터쇼에서 공개된 이 프레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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