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의혹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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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째 의사 집안이라 자랑한 여배우…알고보니 그 증조부가 친일파 ‘논란’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하영의 증조부가 구한말 및 일제강점기 의사로 활동한 안상호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제기된 친일 행각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며 명백히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
하영 측, 증조부 안상호 친일 의혹 관련 입장 발표... 100년 전 신문 보도 내용 눈길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에 대해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하영은 가족사를 방송에서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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