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 이주화, 부고 알렸다… “화재사”배우 이주화가 가족의 슬픈 이야기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돌보면서 과거의 아픈 기억을 회상하고, 가족의 비극과 그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나누었다.
‘낭랑 18세’ 한서경, 신용불량자 됐다… 전 재산 증발가수 한서경이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한서경이 출연했다. 올해로 데뷔 34년 차인 그는 1992년 데뷔곡 '낭랑 18세'를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당시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과 함께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태진아, “♥옥경이 몸 안 좋아”… 울컥가수 태진아가 치매 투병 중인 아내를 향한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습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서는 태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이날 손태진은 올해로 데뷔 55주년을 맞이한 태진아에게 실감이 나냐고 질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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