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모델 출신의 천만 배우가 폐기물 수거차 모는 이유192cm의 큰 키. 에르메스 메인 모델. 1700만 관객 영화 출연.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커리어를 쌓았던 배우가 지금은 1톤 트럭을 몰며 폐기물을 수거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얼마 전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출연한 배우 최창균의 이야기인데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뒤로하고 왜 그는 작업복을 입게 된 걸까요? 최창균은
"불안감과 우울감 겪어"…결국 새로운 길 선택한 男배우스포트라이트를 받던 삶을 내려놓고 전혀 다른 일터에 선 배우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천만 영화 '명량'으로 얼굴을 알린 모델 겸 배우 최창균인데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영상에서 그는 폐기물 수거 현장에서 직접 몸을 움직이며 일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촬영 현장과 런웨이를 오가던 과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 공개되며 시선을 끌었습니다.
돈 많이 번줄 알았는데…쓰레기 매립장에서 일하는 천만 관객 영화 배우배우이자 모델 출신인 최창균이 1톤 트럭을 몰고 폐기물을 수거하는 '이중생활'을 공개하며 새로운 삶의 철학을 전했다. 화려한 런웨이와 연기 무대 뒤에서 묵묵히 '쓰레기 치우는 일'을 병행하는 그의 이야기는 큰 울림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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