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폭염 시작…도심 속 ‘무더위 쉼터’오세요[아그로 모닝 브리프] 장마가 지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입니다.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대구의 경우, 최근 낮 최고기온이 38.1도까지 치솟았으며 경산, 고령, 경주 등 인근 지역 역시 이와 맞먹는 폭염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연일 맹위를 떨치는 더위 속에 전국 곳곳에서는 온열질환으로 인한 인명 피해도 속출하고
20년간 농업부가가치 96%나 늘었지만, 농약·비료 사용도 급증[아그로 모닝 브리프] FAO한국협회가 발간하는 5월호에는 ‘2025년 세계 식량농업 통계연감’이 발표되었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00년 2조 달러이던 농업부가가치는 2023년에 4조 달러로 96%나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부가가치 증가의 이면에는 농약소비량 71%, 질소 비료 58% 그리고 온실가스 배출량 7% 증가의 그림자가 있었습니다.
초코파이가 산 속에 37시간 조난된 대학생 살렸다… 베트남의 ‘생존키트’ 된 초코파이출처: https://v.daum.net/v/20260426135733488초코파이가 산 속에 37시간 조난된 대학생 살렸다… 베트남의 ‘생존키트’ 된 초코파이산속에 조난됐던 대학생이 초코파이와 계곡물로 37시간 이상을 버틴 사실이 알려지며 베트남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실을 접한 오리온은 조난 후 건강을 회복
23년 걸린 500억, 3년 만에 2천억… 러시아 홀린 ‘K-과자’의 반전 서사러시아 매장 / 오리온, 뉴스1 러시아에서 수박맛 초코파이가 전국 2만3500개 매장에 깔리고, 생산하는 즉시 팔려나가는 공급 부족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 Read more
오늘은 ‘지구의 날’…밤 8시, 10분동안 불끄기 아시죠?[아그로 모닝 브리프] 4월 22일 오늘은 ‘제56회 지구의 날’입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실내외 조명을 끄는 소등행사를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합니다. 숭례문, 남산 서울타워, 부산 광안대교, 세종 이응다리, 대전 한빛탑, 수원 화성행궁, 여수 돌산대교 등 17개 시도별로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도 소등에 참여한다고 하네요.기업들도 동참
‘초코파이 1개 절도’ 재판…시민들 ‘여론전’ 결과 공개됐다피해금 1,050원으로 사회적 관심을 모았던 이른바 ‘초코파이 절도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협력업체 사무실 냉장고에서 초코파이를 꺼내 먹은 혐의로 기소된 40대 A 씨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심 재판부는 A 씨 행위에 절도의 고의가 없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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