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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재판’ 피의자 아내 동료였던 배현진…다 까발렸다 대장동 개발사업에 참여한 민간업자 남욱 씨 가족이 범죄수익으로 미국에서 호화 생활을 이어왔다는 주장이 남 씨의 아내 전 직장 동료로 알려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에 의해 제기됐다. 국민의힘은 동결된 남 씨의 국내 자산을 신속히 환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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