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급공무원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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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지’ 명계남, 끝내 한자리 꿰찼다… 배우 출신 명계남이 신임 이북5도 황해도지사로 임명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일 명계남을 이북5도 황해도지사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북5도지사는 차관급 공무원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직접 임명한다. 또 연봉은 약 1억 4,5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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