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선언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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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배신자’ 꼬리표 직접 뗐다…각자의 길 홍준표 전 시장은 김부겸 후보 지지를 밝히며 '배신자' 비판에 반박하고, 보수와 진보 갈등 조정을 강조했다. 그는 대구 미래를 위해 협력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
국힘, ‘집단 이탈’ 사태… 내부 초비상 국민의힘 대구 책임당원과 평당원 1325명이 집단 탈당했다. 이후 이들이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11일 김부겸 후보 캠프에 따르면 국민의힘 책임당원·평당원 1325명이 탈당계를 제출하고 김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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