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공천논란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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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김경 결국 한 배 탄다…‘어쩌나’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이른바 ‘1억 공천헌금 의혹’을 둘러싸고 결국 같은 사법 절차의 갈림길에 서게 됐다. 공천을 매개로 거액의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두 사람 모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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