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권 (1 Posts)
-
[WKBL] 인천 신한은행, 3년 연속 여자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 차지 ▲이미지: WKBL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인천 신한은행이 3년 연속 여자프로농구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차지했다. 신한은행은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사옥 1층에서 진행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번 추첨식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추첨 결과 BNK 썸이 1순위,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