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지구 종말이 올거라 예언해 난리나게 만든 한국 연예인드라마 '추노', 영화 '해바라기' 등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한정수가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네팔 대홍수 참사를 언급하며 인류의 종말과 파멸을 경고하는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놓아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는 약과였다… 기상청도 '경악'한 2027년 전 세계 날씨 상황엘니뇨 현상이 강화되며 2027년이 역대 가장 더운 해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기후 변화와 결합된 이상 기온에 대한 대비가 시급하다.
가축을 도축하지 않고도 마음껏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출처: 여성시대 방구대통령https://youtube.com/shorts/eIw01wMb6dU?si=L_d1C-EP32Eu3P6Y대중화가 된다면가축를 기르면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로 인한 지구온난화 가축을 도축하는 그 자체에서 발생하는 동물 학대의 문제모두 섭렵할 수 있게 되는 건데 너무 미친 것 같음...영상 보기 어려운 여시들 위해 아래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