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이들이 자랑스럽다” 0-4 완패에도 박수 받은 '푸체 축구'...2002년 한국이 떠오른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리 아이들의 끈기에 자부심을 느낀다.”안토니오 푸체 감독은 패배 속에서도 '선수'를 먼저 떠올렸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준우승으로 마친 것에 대한 만족감도 아울러 드러냈다.'장기 합숙'을 통한 준우승 '신화'로 2002 한일 월드컵에서의 히딩크호가 떠오른단 분석이 나오는
[포토S] 준우승 거둔 상지대, '끝까지 잘 싸웠다!'[스포티비뉴스=김천, 곽혜미 기자]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중앙대와 상지대의 결승전이 22일 오후 경상북도 김천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준우승을 거둔 상지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영혼이 아파"…'파넨카킥으로 PK 실축→준우승' 모로코 디아스, 사과문 게재[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페널티킥 실축으로 모로코의 우승 기회를 날린 브라힘 디아스(레알 마드리드)가 사과문을 게재했다. 디아스는 20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준우승 메달을 목에 건 흑백 사진과 함께 "영혼이 아프다. 혼자가 아니라고 느끼게 해준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모든 사랑과 메시지 덕분에 우승을 꿈꿨다.
'韓 탁구 경사 났다' 만리장성 와르르→세계 2위 中 꺾고 결승 진출...장우진, 준우승 쾌거 '랭킹 UP' 14위 등극[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도하 202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새 시즌 출발을 강렬하게 알렸다.장우진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남자 단식 결승에서 대만의 에이스 린윈루에게 게임 스코어 0-4(7-11, 9-11, 9-11, 11-13)로 패해 정상 문턱에서 멈췄지
韓 여자복식 아깝다! '세계 1위' 중국에 0-2 분패…2회 연속 우승 불발→'왕중왕전 드라마' 기세 못 이었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복식 세계랭킹 6위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새해 첫 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지난해 12월 월드투어 파이널에서의 '대역전 드라마' 기세를 잇지 못하고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백하나-이소희는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
'시즌 마지막 홈 경기' 김천상무, 대전 꺾고 준우승 도전…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김천상무가 준우승에 도전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1월 30일 일요일 1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R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2025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대전을 꺾고 2위를 탈환한다는 각오다. 김천상무는 준우승이 가능한 유일한 경우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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