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대피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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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마지막 판자촌' 강남 구룡마을 불길 확산에 대응 2단계 격상, 진화 작업 4시간이 넘어갔다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이 진화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주변 통제와 신속한 주민 대피를 지시했다.16일 소방에 따르면 강남구 양재대로 구룡마을 4지구에 불이 나 주민 25명이 긴급대피했다. 불이 야산으로 번질 가능성 때문에 소방은 이날 오전 11시 현재 화재 대응 2단계를 발령한 상황이다.화재 대응 2단계는 ‘중형 재난 대응’에 해 -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아파트에서 화재로 주민 대피 : 60대 2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24일 오전 5시 36분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라고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했다.아파트 주민 4명이 구조됐고 이 중 2명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진 것으로 전해진다. 이 2명은 불이 난 집에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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