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박지원, 김건희 직격…“팍삭 삭아야 정신 차려”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송 인터뷰를 통해 김 여사를 강하게 비판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83세 원로 정치인인 박 의원은 “팍삭 삭아야 정신 차린다”라는 직설적 표현까지 사용했다.
도이치 주포 ‘확실한 증언’…김건희, 진짜 大위기 직면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주포로 지목된 이정필 씨가 “김건희 여사가 사건을 다 챙겨보고 있으니 걱정 말라”는 말을 들었다고 법정에서 공개 증언하면서, 김 여사가 관련 작전에 대해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뚜렷하게 제기됐다.
고개 숙인 김건희, 싹 털렸다…방금 들어온 소식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재판이 처음으로 본격 중계된다. 법원이 19일 김 여사 재판의 일부분에 대해 중계를 허용하면서 재판 과정이 국민 앞에 공개되는 첫 사례가 됐다. 이번 중계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를 기소한 이후 처음으로 요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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