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생일 법정서 맞은 尹…처참한 상황65세 생일을 맞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논란이 된 국군정보사령부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출동 사실에 대해 증언환 것으로 전해진다.
폭주한 나경원, 무죄 노린다…大반전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앞서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며 의원직 상실 위험이 사라진 가운데, 나 의원은 “애초 기소되지 말아야 했을 사건”이라며 1심을 뒤집고 무죄를 목표하겠다는 승부수를 띄웠다.
“검사 튀어나와” 윤석열 버릇 나왔다… 大망신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에 걸맞지 않게 검사가 취조하는 모습을 상기시킨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보수논객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은 최근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의 검사 시절 버릇이 또다시 튀어나왔다며 “대통령이었던 적이 없다”고 직격했다.
尹 재판서 ‘웃참’한 지귀연…이유 있었다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에서, 증인 신문 도중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가 웃음을 참는 듯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지난 20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및 내란 선동 등 혐의 관련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재판 넘겨진 국힘 의원 ‘구사일생’…살길 열렸다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이 대법원에서 벌금 80만 원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선출직 공직자의 경우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가 되된다.
윤석열, 재판 中 ‘폭발’ 진짜 화났다윤석열 전 대통령이 또 법정에서 폭발했다.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은 체포영장 집행 당시 공수처 측의 위법 논란을 정면 비판하며 재판장을 향해 “그런 식으로 수사합니까?”라고 언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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