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평론가 (1 Posts)
-
친한동훈계 신지호가 '전두환 사진 당사에 걸자'고 한 고성국의 제명을 촉구했다 : '장동혁의 고문'이라 했다 친한(친한동훈)계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이 전두환씨 사진을 당사에 걸자고 주장한 고성국 정치평론가를 강하게 비판했다. 신지호 전 부총장은 고성국씨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실상 정치 고문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제명되지 않으면 국민의힘이 '전두환당'이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지호 전 부총장은 2일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