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발언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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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장된다면…” 정원오, 중대 발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GTX-A 삼성역 공사에서 안전을 우선시하고 공사를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안전 문제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전문가 검증이 필요하며, 시공사 책임 또한 신중히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오세훈 출마” 외친 정원오…이유 있었네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선거 출마를 공개적으로 촉구하고 나섰다. 정 전 구청장은 오 시장이 선거에 나서야 시민들이 서울시 행정에 대해 평가하고 심판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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