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화’ 외할머니 초대 안했다” 알고보니…두 사람은 과거 주거침입 신고 등 여러 차례 대중의 우려를 낳은 갈등을 겪으며 깊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로 인해 이번 결혼식에 외할머니가 끝내 초대받지 못했거나 불참했을 것이라는 추측성 소문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했다.
고 3 미성년자때 동거한 11살 연상 남친과 결혼해 논란인 23살 女연예인이진호의 주장에 따르면, 두 사람을 이어준 결정적인 인물은 최준희가 '이모 할머니'라고 부르며 따르던 박 씨였다. 박 씨는 생전 고 최진실과 인연이 있던 인물로, 최준희가 외할머니인 정옥숙 여사와 깊은 갈등을 겪는 동안 정서적으로 의지해온 인물로 알려졌다.
故 최진실 모친이 23살 손녀의 결혼 소식을 유튜브로 접한 이유최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 시집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예비 신랑 김 씨는 최준희와 5년 동안 교제해 온 인물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든 시기를 보낼 때 곁을 지켜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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