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입장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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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하던 안철수…회심의 한마디에 정계 ‘발칵’ 안철수·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정조준하며 강력한 공동 입장을 내놨다. 안 의원은 "대장동 범죄자들이 7,000억 원을 다 먹는다"라며, "이재명 정부는 단군 이래 최대 범죄인 대장동 사건의 공범"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
진중권이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에 ‘부럽다’ 말한 이유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김만배는 좋겠다”라며 “몇 년만 더 살고 나오면 재벌이 되어 있을 테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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