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표 보수 인사, 李대통령에게 “20년 장기집권 해달라” ‘정치권 발칵’보수 진영의 대표적 논객인 정규재 전 펜앤드마이크 대표가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20년 장기 집권' 가능성을 언급하며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정 전 대표는 최근 본인의 유튜브 채널 '정규재TV'를 통해 주장을 펼쳤다.
“검사 튀어나와” 윤석열 버릇 나왔다… 大망신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에 걸맞지 않게 검사가 취조하는 모습을 상기시킨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보수논객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은 최근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의 검사 시절 버릇이 또다시 튀어나왔다며 “대통령이었던 적이 없다”고 직격했다.
“尹, 대통령인 적 없어”…제대로 ‘쓴소리’ 터졌다12·3 비상계엄 발생 1년을 앞두고 최근까지도 여야의 대치 상황은 극단을 향하고 있다. 최근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석열은 대통령이었던 적이 없다”라며 비상계엄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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