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징역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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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전한길, 결국 사고쳤다… ‘긴급 수사’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나무에 묶어두라”는 발언을 한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를 두고 정치권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명백한 폭력 선동이자 납치·감금 행위를 사주한 것”이라며 전 씨에 대한 긴급 수사를 촉구했다. -
전한길, 최대 ‘징역 5년’…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공개한 ‘이재명 현상금 걸어라’ 영상이 논란을 일으키자, 법조계에서는 처벌 가능성에 대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10만 달러만 걸어도 나설 사람 많을 것 같다”, “이재명을 잡아다 남산 나무에 묶으라”는 등의 발언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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