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전자발찌 훼손으로 징역 8개월 선고받고 법정구속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외출 제한 명령을 어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72)이 결국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법원은 반복된 준수사항 위반과 재범 우려를 지적했지만, 심신미약과 일부 미수 시도 등을 고려해 형량에는 정상 참작을 적용했다.
조두순, ‘정상 참작’…대체 왜?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외출 제한 명령을 어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72)이 결국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법원은 반복된 준수사항 위반과 재범 우려를 지적했지만, 심신미약과 일부 미수 시도 등을 고려해 형량에는 정상 참작을 적용했다.
’72세’ 조두순…전자발찌 끊고 싹 잡아뗐다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이 외출제한 명령 위반과 전자감독장치 훼손 혐의로 다시 법정에 서면서, 아내에게조차 버림받은 채 홀로 생활하고 있는 현재 상황이 공판을 통해 확인됐다. 조두순은 법정에서 관련 혐의를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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