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치전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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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현의 한국 신화 IP 첫 시험대, 넥슨게임즈 '우치 더 웨이페어러'로 게임업계 '오공 쇼크' 넘는다 [씨저널] “어렵더라도 빅 게임 개발을 시작해야 한다. 빅 게임은 기존 대작 게임을 넘어 글로벌 시장의 인기 타이틀과 경쟁해서 이길 수 있는 게임이다. '검은신화:오공'이나 ‘킹덤컴:딜리버런스2’가 대표적 사례다.”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이사가 올해 중순 열린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에서 했던 이야기다.박 대표의 이야기 도중 나오는 ‘검은신화:오공’(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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