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금반환 (2 Posts)
-
집주인 구속돼 '105억' 날릴 위기… 빚만 73억 악재 겹쳤다는 이승기 현 상황 이승기가 보증금 105억 원을 걸고 거주한 용산 빌라의 전세 계약 만료를 앞두고, 집주인 차가원의 사기로 보증금 반환이 불투명해졌다. -
이승기 측 “차가원 범죄 혐의 밝히고 책임 묻겠다" (전문) 이승기와 차가원 회장이 105억 원 전세 계약 및 전속계약 해지로 갈등 중이다. 이승기 측은 미정산 문제를 주장하며 법적 대응 예고, 차 회장 측은 반박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