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경영인이 공공기술 들고 창업…'홍릉 벤처스튜디오' 본격 가동[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홍릉강소특구사업단이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홍릉 벤처스튜디오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공기술 기반 기획형 창업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직원과 오너 연봉 ‘100배’ 차이 나는 기업…60년 만에 바뀐다는데지난해 재계 순위 31위를 차지한 효성그룹의 조현준 효성 회장은 151억이라는 업계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국내 대기업 직원 평균 연봉이 처음으로 1억 원을 넘어선 가운데 최고 경영진과의 보수 격차는 오히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평생 부자로 살더니 결국 통장 잔고 0원으로 생을 마감한 대기업 회장수조 원대 글로벌 기업을 일군 자산가가 숨을 거둔 뒤 공개된 통장 내역이 대한민국 전체에 큰 충격을 안겼다. 유한양행의 창업주 유일한 회장은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평생을 남부러울 것 없는 금수저로 살았던 인물이다. 그러나 ..
일동제약 윤웅섭 부회장과 일동홀딩스 박대창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일동제약 윤웅섭 부회장과 일동홀딩스 박대창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일동제약은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임원인사를 1월1일자로 단행했다. 신임 윤웅섭 회장은 일동제약 오너 3세다. 윤용구 일동제약 창업주가 할아버지, 윤원영 일동홀딩스 회장이 아버지다. 1967년생으로, 서울 영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주립대학교 대학
알테오젠,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 : 박순재 창업주 물러나고 전태연 부사장이 사장 승진알테오젠이 전문경영인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전태연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해 대표이사에 올랐다. 창업주인 박순재 회장은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을 맡게 됐다.알테오젠은 이 같은 내용으로 대표이사를 변경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전태연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1965년생으로, 생화학 박사학위와 미국 특허 변호사 자격이 있는 바이오 전문가다. 위스콘신대학
53년 전 동양나이론 신입사원에서 회장까지, HS효성 ‘샐러리맨 신화’ 김규영HS효성그룹이 입사 이후 53년 동안 그룹에서 일한 전문경영인 김규영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국내 주요 대기업들에 대부분 오너일가가 자리잡고 있어 ‘샐러리맨 신화’가 전문경영인 부회장에 붙여지는 때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김 회장의 승진은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가 나온다.10일 HS효성그룹 안팎에 따르면 김 회장의 승진은 ‘역량이 있다면 그룹의 회장이
광동제약 역사에서 처음으로 전문경영인이 대표이사에 올랐다, 경영총괄 박상영 사장 각자대표 선임광동제약은 기존 최성원 대표이사 체제에서 최성원·박상영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광동제약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문경영인이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박상영 대표이사 사장은 오너 2세인 최성원 대표이사 회장과 호흡을 맞춰 광동제약 경영을 이끌게 된다. 최성원 회장은 전략·신사업·연구개발(R&D) 총괄 CEO로서 회사의 중장기 비전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