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비난 퍼부은 한동훈…결국 ‘낭패’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보수 진영 일각에서 제기되는, 이른바 ‘오동석 연대’ 가능성에 대해 실현 가능성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실제 정치적 관계를 고려하면 성립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윤석열 키즈’ 장예찬…한동훈 “왕자병” 세게 때렸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참모로서 과거 '윤석열 키즈'로 분류되었던 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왕자병에 가까운 자의식 과잉”이라고 직격했다. 장예찬은 한동훈 전 대표와 친한계가 당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징계’에 폭발한 김종혁…당 내부 향해 직격탄 날렸다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의 징계를 권고한 가운데, 김 전 최고위원이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당 지도부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그는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원권 정지로 겁박한다고 해도 입을 다물 것이라 착각하지 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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