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날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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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현장] 시각을 넘어 감각으로…손끝으로 만나는 ‘어두운 미술관’ 【투데이신문 전세라 기자】펼 전(展), 보일 시(示). 이름 그대로 전시는 ‘보는 것’을 중심으로 구성돼 왔고, 시각장애인들에게 전시 공간은 늘 소외된 영역으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이들이 배제되지 않고 비장애인과 같은 자리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가 용산에 문을 열었다.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에 맞춰 용산문화재단에서 개관한 은 시각장애인과 비장애 -
임윤아, ‘하반신 마비’ 소식…오열 배우 임윤아가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가 된 KBS 1TV 다큐멘터리 '다시 서다, 더 미라클'에서 하반신 마비를 겪으면서도 춤을 놓지 않은 '휠체어 댄서' 채수민과 그의 아버지가 사고 당시를 회상한다. 오는 12월 17일(수) 밤 10시 KBS 1TV에서 방송되는 '다시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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