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영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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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첫 출근 못했다, 노조 "총액인건비 문제 해결 없이는 한 발자국도 못 들어간다" 금융당국이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이끌 적임자로 37년 경력의 ‘정통 IBK맨’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를 낙점했다. 다만 노동조합이 ‘빈손 임명’이라며 출근 저지 투쟁을 벌이고 있어 장 행장은 취임 초기부터 노·사 관계를 풀어가야 한다는 과제를 안게 됐다.23일 IBK기업은행 노동조합은 장민영 행장의 첫 출근을 저지했다고 밝혔다. 장 행장은 이날 8시 -
28대 IBK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유력, 임명되면 6번째 내부출신 행장 공석인 28대 IBK기업은행장 자리에 앉게 될 인물의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가 차기 행장으로 유력하다는 시선이 나온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차기 IBK기업은행장 후보로 현 직무대행인 김형일 기업은행 전무이사와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를 제청했다. 이와 관련해 금융업계에서는 장 대표가 차기 행장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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