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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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대령, 엄청난 ‘경사’…축하합니다 해병대 채 해병 순직 사건을 수사했던 박정훈 대령이 장성 진급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고 있다. 군 내부의 원칙과 책임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수사단장 역할을 수행했던 인물이 준장으로 진급하면서 이번 인사가 지닌 상징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
삼성·SK 家 3세가 선택한 의외의 ‘재벌 필수 코스’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이지호 씨의 입대가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재계에서는 재벌 3세 서사를 위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높은 지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의 실천이 떠오르고 있다. 과거 재벌 2세들은 이를 위해 해병대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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