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성비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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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부도 ‘부글’…한동훈 따라간다 더불어민주당이 장경태·최민희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공식 개시했다. 성 비위 의혹과 축의금 논란 등으로 도마 위에 오른 두 의원을 놓고, 당 윤리심판원은 29일 첫 회의를 열고 심사에 들어갔다. 윤리심판원은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
민주당, ‘긴급 명령 발령”…난리 났다 더불어민주당이 자당 소속 국회의원들을 둘러싼 잇단 논란에 대해 윤리심판원장 직권으로 조사 명령을 내리며 당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동수 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은 21일 당규에 따른 직권조사 명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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