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공연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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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떠난’ SM, 끝내 증명… 판세 흔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대표하는 그룹 동방신기와 에스파가 일본 스타디움과 돔을 동시에 장악했다. 지난달 4월 25-26일 데뷔 24년차 동방신기(2003년 데뷔)와 데뷔 7년차 에스파(2020년 데뷔)가 각각 일본 대표 초대형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과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
‘단종오빠 친구’ 황민현, ‘공식 발표’… '워너원', '뉴이스트' 출신 황민현의 최근 행보가 화제다.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한국에 이어 일본 팬미팅까지 전석 매진시켰다. 황민현은 지난 4~5일 도쿄 국제포럼홀에서 3회에 걸쳐 ‘HWANG MIN HYUN FAN MEETING [UTOPIA] - TOKYO’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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