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폴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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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 수배 받자 캄보디아로 도망가다 결국 자수한 한국 재벌 3세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 선상에 오른 뒤 해외 도피 행각을 벌여온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최근 경찰에 체포됐다. 황 씨는 변호인을 통해 자진 입국 의사를 밝힌 뒤 한국 땅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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