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결국 위파위 교체 승부수…'김연경 애제자' 인쿠시 왔다 "순간 폭발력 뛰어난 선수"[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점프 타이밍이 빠르고 순간 폭발력이 뛰어나다"V리그 여자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2025~2026시즌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를 결정했다.정관장은 지난 4월 아시아쿼터 선수로 태국 출신의 위파위 시통(26)을 지명했지만 현재까지 회복이 지연되며 코트 복귀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팀 분위기의 반전을 위해 아웃사이드히터 인쿠시(20)
"인쿠시, 귀화하고 드래프트도 나가겠죠" V리그 성장 드라마는 계속, 갈수록 득점이 늘어난다[스포티비뉴스=화성, 윤욱재 기자] 몽골에서 온 '배구소녀' 인쿠시(21·정관장)의 '성장 드라마'는 계속된다.인쿠시는 8일 화성경기종합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18득점을 올리며 또 한번 자신의 V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갈수록 득점이 늘어난다. 정관장과 아시아쿼터 계약을 맺
[V리그] 정관장 인쿠시, 데뷔전 두 자릿수 득점-범실 7개 '절반의 성공'▲ 인쿠시(오른쪽)가 리시브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 KOVO)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배구 예능 '신인 감독 김연경'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국내 프로배구단 입단의 꿈을 이룬 정관장의 아시아쿼터 선수 인쿠시(몽골 이름: 자미얀푸렙 엥흐서열)가 V리그 데뷔전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인쿠시는 1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V리그] '김연경 애제자' 인쿠시, 정관장 간다…위파위 대체 아시아쿼터 입단[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MBC 배구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김연경 감독의 애정어린 지도 아래 기량이 일취월장했던 몽골 출신 선수 인쿠시가 마침내 꿈에 그리던 프로배구 V리그 코트를 누비게 됐다. 정관장 구단은 8일 인쿠시를 부상을 당한 아시아 쿼터 선수 위파위 시통(태국)의 대체 선수로 영입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했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