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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커리어케어 본부장 박혜준 “PE와 VC, 뷰티와 헬스케어 투자 확대로 C레벨 수요 늘어” 최근 디지털 혁신과 투자시장 재편이 이뤄지면서 사모펀드(PE)와 벤처캐피탈(VC)의 인재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허프포스트는 한국 최대 헤드헌팅회사 커리어케어의 박혜준 부사장을 만나 PE와 VC 분야의 인재시장에 관한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다. 박 부사장은 사모펀드와 벤처케피털 분야에서 경영자와 핵심 전문가, 그리고 이들이 투자한 기업의 CEO와 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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