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건강 심각한 상태 전했다…유언 공개유시민 작가가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생전 건강 상태와 함께, 회고록에 담긴 마지막 정치적 판단을 공개했다. 유 작가는 이해찬 수석부의장이 회고록을 집필하던 당시 이미 건강이 크게 악화된 상태였다고 전했다.
잠자코 있던 우원식, 드디어 입 열었다…급속 확산그동안 신중한 태도를 유지해 온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민투표법 개정을 둘러싼 논의에 정면으로 나섰다. 우 의장은 “이달 중순, 설 이전까지는 반드시 국민투표법 개정을 완료해야 한다”라며 시한을 명확히 못 박았다. 이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린다.
‘69세’ 김동연 갑작스러운 비보 전했다…‘눈물바다’올해 69세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7일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추모하며 “아직 하실 일이 많으셨는데 너무도 일찍 떠나셨다”라고 애도했다. 김 지사는 이해찬 전 총리를 “멘토 같은 분”이라며, 정치 입문 당시 인연을 떠올렸다.
李, 눈물의 ‘마지막 인사’…’훈장’ 챙겼다최근 별세 소식이 전해진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27일 차려진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빈소 앞에서 눈물을 떨군 이 대통령은 이 전 총리의 민주화 기여와 정치적 공헌을 기려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李 대통령, 안타까운 비보…눈물 흘릴 소식이재명 대통령이 정치적 스승이자 원로로 여겨온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떠나보냈다. 고(故)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이에 대통령실과 여권 전반에서 고인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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