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월 5천 버는 아내 잘만나 결국 연예계 일 접은 前 연예인김진수의 근황과 스타 작사가 아내 양재선과의 결혼 생활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1995년 MBC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진수는 90년대 코미디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 날'의 대표 코너 '허리케인 블루'에서 이윤석과 콤비를 이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4살 연상♥’ 차승원, 예상 못한 소식… 10년만배우 차승원이 10년 만에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의 김정호 역으로 돌아와 여름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태안, 제주 등 국내 여행지를 소개하며, 차승원의 매력적인 표현력으로 분주한 여름철 국내 관광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뒤통수 맞았다”… 이윤석, 아내에 싹 다 맡겨코미디언 이윤석이 지난해 10년 만에 연예대상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은 가운데, 과거 뒤통수를 맞았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오전 이윤석은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나와 '전설의 고수' 코너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하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국사 만점’ 서경석, 헛똑똑이… 사기 피해 고백서경석, ‘사기 피해’ 사실 고백 “코미디언 헛똑똑이들 많아” “돈도 마음도 사기당했다” 개그맨 서경석이 사기를 많이 당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는 서경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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