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아내에게 자신의 모든 전재산을 남긴 연예인개그맨 이수근이 자신의 모든 재산을 아무런 미련 없이 아내 명의로 환원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평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던 희극인의 모습 뒤에 감춰두었던 애틋한 가족사와 아내를 향한 깊은 책임감이 드러나면서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1살 연하 아내에게 자신의 모든 전재산을 남긴 연예인개그맨 이수근이 자신의 모든 재산을 아무런 미련 없이 아내 명의로 환원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평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던 희극인의 모습 뒤에 감춰두었던 애틋한 가족사와 아내를 향한 깊은 책임감이 드러나면서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지연♥’ 이수근, 뒤늦은 소식… 재산 문제개그맨 이수근이 모든 재산을 아내에게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이수근이 출연했는데요. 이날 이상민은 이수근을 향해 “사랑에 올인한 죄 아내에게 모든 걸 바쳤다더라. 왜 사랑에 올인을 했냐”라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이수근, 재산 다 넘겼다… 입장 발표개그맨 이수근이 모든 재산을 아내에게 넘겼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이수근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이수근을 향해 “사랑에 올인한 죄 아내에게 모든 걸 바쳤다더라. 왜 사랑에 올인을 했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어 “수근이
신작 이식 후 12년 간 투석한 이수근 아내의 안타까운 근황"남편에게 짐이 되기 싫다"며 홀로 눈물짓던 시간은 이제 과거가 됐다. 1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일주일에 수차례씩 몸의 피를 걸러내야 했던 고통스러운 투석 생활, 그리고 두 번의 전신 수술.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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