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이상벽, 뒤늦게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가슴 아픈 가족사를 조심스럽게 꺼낸 한 남성의 고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그 주인공은 방송인 이상벽이었습니다. 이상벽은 지난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니들이 K-장녀 삶을 알아?'라는 주제의 토크에 참여했는데요.
’78세’ 이상벽, 갑작스러운 비보 전했다… ‘애도 물결’방송인 이상벽이 모친상을 당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8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상벽의 모친 김신자 씨는 전날 별세했다. 향년 101세. 이상벽의 딸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연에게는 조모상이다. 불과 몇 달 전 방송을 통해 101세 어머니의 근황을 전하며 깊은 애
"친형 사망+막내 北 체류"... 9남매→7남매됐다는 男스타가슴 아픈 가족사를 조심스럽게 꺼낸 한 남성의 고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그 주인공은 방송인 이상벽이었습니다. 이상벽은 지난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니들이 K-장녀 삶을 알아?'라는 주제의 토크에 참여했는데요. 이날 그는 K-장남으로서의 삶을 돌아보며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상벽은 "저도 가끔은 막내가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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