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美 출국한 채 미귀국…수사 일정 차질개그우먼 박나래 씨와 전 매니저 A 씨 사이의 법적 갈등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A 씨가 최근 미국으로 출국해 현재까지 귀국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수사 및 진정 사건 절차가 줄줄이 미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갑질 논란’ 이혜훈, 한 짐 덜었다…’각하 결정’최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임신 중이던 기초의원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와 국가인권위원회가 진정 사건을 각하한 사실이 확인됐다. 인권위가 이 후보자의 당시 신분이 공직자가 아닌 민간인에 해당해 인권위법상 조사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박나래 매니저 결국 떠났다…안타까운 소식개그우먼 박나래 씨와 전 매니저 A 씨 사이의 법적 갈등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A 씨가 최근 미국으로 출국해 현재까지 귀국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수사 및 진정 사건 절차가 줄줄이 미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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