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내부서 터진 맹비난… 尹 끈 떨어질 위기국민의힘 내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한 비판이 터져 나왔다.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최근 당무감사위원회의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 의혹 조사와 실명 공개 조치를 두고 "명백한 불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尹, 전례 없는 오명…최초 기록 ‘싹쓸이’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국 헌정사에 전례 없는 ‘기록’을 남기고 퇴장했다. 지난해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으로 시작된 국정 혼란은 결국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파면 결정으로 이어졌고, 이후 윤 전 대통령은 구속 수감까지 경험하며 헌정사 초유의 사례를 연이어 세웠다.
전한길에 푹 빠진 尹…하나님도 팔았다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를 향해 종교적 표현까지 사용하며 무한한 신뢰를 드러낸 편지가 공개됐다.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을 앞둔 상황에서 윤 전 대통령이 보낸 이 편지는 전 전 강사의 매체를 통해 28일 공개됐다.
김건희♥윤석열, 이별 121만에…지지자들 오열할 소식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구속 이후 처음으로 같은 날 법정에 출석했다.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두 사람의 형사재판이 각각 열렸지만, 출석 시간과 장소가 달라 마주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정 당국은 두 사람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사전에 분리 조치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