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 배후로 이준석 지목…정계 ‘발칵’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자신의 구속영장 청구 과정과 관련해 특정 정치인을 배후로 지목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정치권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 구속 기로에 섰다가 법원 판단으로 풀려난 직후 제기된 주장이라는 점에서 논란의 파장이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
자신만만 명태균, 제대로 ‘역풍’ 맞았다…’맞고소’정치 브로커로 알려진 명태균 씨가 자신만만하게 제기한 고소가 되려 역풍으로 돌아오는 양상이다. 명 씨의 명예훼손 고소에 대해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측이 즉각 맞고소를 선언하며 정면 반격에 나섰다. 신 예비후보는 고소를 경선 개입을 노린 정치 공작으로 규정했다.
‘尹 지시‘ 민주당 대변인, 진짜 위기 직면…정계 발칵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9일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과 언론 유튜브 진행자 고현준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개혁신당은 장 대변인이 이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공천에 개입한 것처럼 발언했다고 지적했다.
‘불구속 송치’ 이진숙…공소시효 ‘10년’ 확정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공직선거법 및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이 전 위원장의 발언이 직무와 관련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이에 따라 공소시효를 10년으로 적용했다. 서울경찰청은 24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전했다.
尹 측근도 등 돌렸다…전한길 ‘완전 혼자’보수 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이재명 대통령 현상금 10만 달러’ 발언과 관련해 자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 변호사는 전 씨의 영향력을 고려할 때 발언 수위가 과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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