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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 100만 유튜버, 눈물 고백… 처참한 상황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납치·폭행을 당한 인기 게임 유튜버 수탉이 “이대로 죽는구나 싶었다”며 심경을 전했다. 치료 중인 그는 “피범벅이 된 얼굴을 보니 정말 죽이려 했던 것 같았다”며 당시의 공포와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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