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폭행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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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 100만 유튜버, 눈물 고백… 처참한 상황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납치·폭행을 당한 인기 게임 유튜버 수탉이 “이대로 죽는구나 싶었다”며 심경을 전했다. 치료 중인 그는 “피범벅이 된 얼굴을 보니 정말 죽이려 했던 것 같았다”며 당시의 공포와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
“사람 팼다”… ’68만’ 국민 유튜버, 나락行 구독자 68만 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타인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재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한 상태다. 11일 오후 전해진 서울 강남경찰서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8일 밤 0시 10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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