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을 23년 만에 한국 연예계에 복귀하게 해준 가수의 정체유승준이 23년 만에 국내 가수의 도움을 받아 사실상 국내 가요계에 복귀하게 됐다는 소식이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유승준은 지난 2002년, 군 복무를 약속하고 출국한 뒤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의무를 회피했다.
병역 기피 이후 유승준의 국내 활동이 23년 만에 포착됐고, 손 잡아준 이는 가장 핫한 국내 아티스트라 더 아찔하다가수 스티븐 유(유승준)이 국내 유명 래퍼 저스디스(허승)의 신보에 참여한다. 병역 기피 논란 이후 23년 만의 국내 활동 복귀인만큼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20일 저스디스는 본인의 정규앨범 2집 ‘LIT’을 발매했다. 해당 앨범은 총 20트랙으로 구성됐다. 그중 마지막 트랙인 ‘홈홈’에서 스티븐 유의 목소리가 확인돼 논란이 됐다. 음원에는
한국군 군복 거부한 유승준…결국 중국군 군복을 입었다가수 유승준이 중국군 군복을 입은 영화 장면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병역 기피 논란으로 한국에서 입국이 금지된 그가 중국에서 활동했던 출연 작품이 알려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비판 여론이 재점화되고 있다.
유승준과 다르게 미국 영주권 포기하고 팔에 철심 뽑고 군입대한 연예인아이돌 그룹 2PM 출신 배우 옥택연의 현역 복무 일화가 다시 한번 국민적 귀감을 사고 있다. 미국 영주권자였음에도 병역 면제 대신 현역 입대를 택한 그의 행보는 연예계 병역 논란 속 단연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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