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행복했던 설 연휴 뒤 감춰져 있던 사회의 어두운 모습 : 더 노력하자!오랜만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부를 묻고 웃음을 나눴던 2026년 설 연휴. 오랜 거리와 시간을 건너 서로의 온기를 확인한 순간이었던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다.그러나 그 이면에는 또 다른 풍경도 있었다. 모두가 행복해야 할 명절이었지만, 연휴의 여유와 행복을 무색하게 만드는 장면들도 곳곳에서 목격됐다. 설 연휴는 가족의 정을 확인하는 시간이면서도,
데이트 비용+용돈 끊어버린 아빠를…남친과 함께 살해한 여대생 ‘근황’3년 전 대만 타이중에서 발생한 끔찍한 존속살인 사건의 재판 결과가 나왔다.남자 친구와 함께 초호화 데이트를 즐기던 A 씨는 더 이상 데이트 비용을 주지 않는 아버지에게 불만을 품고 살인을 저질렀다.
‘중학생 아들 몰래’ 딸 셋만 데리고 이사한 40대 친모 : 난방 끊긴 집에 홀로 남겨졌다중학생 아들만 두고 몰래 이사를 간 40대 친모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남겨진 아들은 3일 동안 혼자 생활하다 집주인에게 발견됐다. 20일 청주지법 형사5단독 강건우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법
추위 속 ‘종이봉투’에 담겨 유기된 신생아, 끝내 숨졌고 피의자는 긴급 체포된 상태다서울 중구의 한 건물에서 갓 태어난 아기가 버려진 채 발견됐다. 아기는 끝내 숨졌고, 피의자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0분께 중구 필동 동국대학교 인근 건물에서 “종이봉투에 신생아가 버려졌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신생아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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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한국인 시신 발견… (+범인 정체)베트남 호찌민 주택가에서 발견된 대형 가방 속 20대 한국인 남성 시신과 관련해 용의자로 체포된 남성 2명 중 1명은 국내에서 활동 중인 폭력조직원으로 확인됐다. 26일(현지 시각)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한국인 남성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홍 씨는 경북 지역의 조폭
“대낮에 韓 사망자 발생”…드디어 범인 밝혀졌다최근 베트남에서 발생한 한국인 남성 시신 유기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두 명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사건은 비교적 치안이 안전한 것으로 알려진 호찌민의 도심 한복판에서 한국인이 사망한 뒤 대형 가방 속에 유기된 채 발견됐다는 점에서 국내에서도 큰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아기 홀로 두고 40차례 외출' 4개월 아이가 머리뼈 골절되어 숨졌고, 부모가 무죄 선고된 이유에 눈앞이 새하얘졌다머리뼈가 골절되어 숨진 생후 4개월 아이에게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 부모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박진환 부장판사)는 14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20대) 씨의 항소심에서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1심과 마찬가지로 아기만 두고 외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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