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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호나우지뉴" 소리 듣는다...홍명보호 잇몸 미소! 물 오른 양현준, 하츠 상대로 득점포 작렬 '미친 상승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뛰고 있는 양현준(셀틱)의 상승 곡선이 심상치 않다. 시즌 초반만 해도 팀 내 입지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이 적지 않았지만, 2026년 들어 흐름을 완전히 뒤집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셀틱은 11일(한국시간)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던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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