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얘기 중이던 남친이 갑자기 생각할 시간을 갖자더니 호주로 워홀 간다 함3년 사귄 4살 차이 커플(남 31, 여 27)근데 내년을 목표로 결혼 계획 세우다가 파투남통화하다가 싸우게 됐는데 남자가 시간을 갖자고 했다고 함여자가 매달려서 다시 만나게 됐는데 남자가 워홀 가고 싶다고 함결혼 미루고 워홀 갈 수 있게 해주는 조건으로 다시 만남(남자 직업은 헬스 트레이너)남자를 너무 좋아하는 여자는 워홀 다녀오겠다는
호주에서 러쉬공장 일했던 후기익게니까 쓴다!코로나 전에 워홀로 호주갔었고시드니에있는 러쉬 공장에서 일했음ㅋㅋㅋㅋ공장에는 버블/솝/프레쉬/오일/발리스틱/기프트/디지털 등등...오래돼서 까먹었는데; 8개?10개? 팀으로 나눠져있음발리스틱이 젤 유명한 배쓰밤 만드는팀버블은 입욕제솝은 말그대로 비누기프트는 제품 만드는건아니고 만들어진 제품 선물세트 포장하는곳디지털은 온라인주
해외여행 온 기분으로 살면 매일 설렐수 있음출처: https://www.instagram.com/reel/DRRw6LHEefZ/로그인 • Instagram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www.instagram.com근데 왜 출근해요?ㄴ 워홀 온 셈 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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