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가족사’ 공개했다…지지자들 ‘눈물’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가족의 전쟁 관련 병역사를 공개하며 군 복무에 대한 질문에 답변했다. 그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조부의 이야기와 전쟁의 상처에 대해 강조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저 배신자 아니에요” 울음 터트린 김상욱, 현장 ‘눈물바다’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하는 과정에서 감정을 드러내며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스스로를 둘러싼 ‘배신자’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발언과 함께 눈시울을 붉힌 장면이 알려지고 있다.
국힘 떠난 김상욱…마침내 기다리던 소식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김상욱 의원이 울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보수 정당을 탈당한 뒤 민주당 소속으로 첫 광역단체장 도전에 나서는 것이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에서는 배신자 취급을 받고 민주당에서는 낯선 사람으로 보일 수 있지만 정면돌파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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