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입도 못 뗄 위기…최측근 증언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필리버스터에서 불리한 순번을 배정받아 발언 기회를 얻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은 당내 권력 구도로 인해 발생했으며, 한 의원의 필리버스터 참여가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힘 ‘원상복구’ 공식화…분위기 심상치 않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내부 갈등 속에 윤리위원 2명을 추가 임명하여 7인 체제를 복원했다. 그러나 공개 반발과 고성이 오가는 갈등이 예상되며 윤리위 운영 방식에 대한 논란이 지속될 전망이다.
“사퇴 안 합니다”… 장동혁, 못 박았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내 사퇴론을 강하게 반박하며 사퇴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과 다른 당원들은 장 대표의 리더십에 대한 공개 비판을 이어갔고,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힘 지도부 총 사퇴”… 우려했던 일 벌어졌다국민의힘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지도부 총사퇴를 주장하며 갈등이 심화됐다. 장동혁 대표는 이에 대한 반박을 통해 당의 주요 이슈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징계’ 배현진, 살 길 열렸다…친한(친한동훈)계인 국민의힘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배현진 의원 징계 처리와 관련해 "최고위원회 차원에서 징계를 취소했으면 한다"라고 공개 제안했다. 배현진 의원은 현재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받은 상태다.
‘국힘 제명’ 한동훈, 새 출발 나섰다… 정치권 ‘술렁’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명 이후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새 출발에 나섰다. 한 전 대표는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토크콘서트를 열고 지지자들과 직접 호흡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예지·배현진·고동진·김성원·박정훈·우재준·유용원·정성국·진종오
직접 출석 요청받은 李 대통령…진땀 나는 상황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국민에게 생중계로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회 대정부질의 ‘직접 출석’ 요청이 공개적으로 제기되며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돌직구’ 스타일 공개 업무보고가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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