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지, KB금융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도약…KLPGA 첫 우승 도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박예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셋째 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박예지는 12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외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5언더파 211
'LPGA 투어 3연속 우승 도전' 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 2R 공동 2위…선두와 5타 차[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전날(3일) 1라
"42세? '최형우' 기록을 보라, 충분히 잘할 것"…삼성, 왕조 멤버 컴백→"우승 도전한다"[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믿음이 크다.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3일 "자유계약(FA) 선수 최형우(42)와 2년간 인센티브 포함 최대 총액 26억원의 조건에 합의했다. 최형우의 컴백이 완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최형우는 KBO리그에서 20시즌을 뛴 베테랑이다. 2002년 삼성의 2차 6라운드 48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 무대에 뛰어들었다. 한 차례 방출을 경
댓글 많은 뉴스